가장 최근의 일이다.
5월 20일이니까 약 2주 전의 일이다..ㅎ
상수허브랜드는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허브도 좋아하지만 야생식물이 더 좋기때문에..ㅎ
(현재 동물을 하고 있는 나로서는 식물이 너무너무 좋다..ㅋ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ㅎㅎ)
학부때 생활원예 수업들을 때 식물원 방문해서 보고서 쓰는 그러한 숙제가 있었는데..
그래도 대전에서 제일 가까운 청원IC나가자 마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다른 학생들이 많이 가서 숙제로 했던 그 장소이다.
(나는 정말 가보고 싶은 상수허브랜드보다 훨씬 먼 한택식물원에 갔지만..
그러나 후회는 없다.. 너무너무 좋은 장소였기때문에.. 나중에 향미랑 또 한번 가고싶다..ㅎ
단지 하나의 후회라면 한택식물원 방문에 대해 이렇게 블로그를 쓸 수 없을정도로 사람사진은 없고 꽃 사진밖에 없다는 점이 안타깝다.. 꽃만으로 된 글 하나 써볼까?? ㅎ)
나에게는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있다.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렇게 블로그 같은 온라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스캔이라는 한과정을 더 거쳐야 하기때문에
블로그 작성하는게 더디다.
(물론 내가 약간 바쁘다는 핑계도 있겠지만.. 오늘같은 날이어야 좀 시간내서 올릴 수 있다..ㅠ)
하지만 폴라로이드 필름이 약간 비싸다는 이유로 많이 찍지는 않는다..
이렇게 여행 갔을때나 왕창 찍지..ㅋㅋ
먼저 폴라로이드 사진 한장 올라가요~

(와..대빵 크다..이미지 크기는 생각안하고 편집했다..ㅡ,.ㅡ;)
여기는 상수허브랜드 주차장이다..
역시 포즈하나는 예술이다..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포즈..ㅋ
좀 멀다...상수허브랜드까지는..ㅋ
(물론 걸어서..)
물론 이 상수허브랜드 역시 큰 계획을 세우고 떠난 건 아니었다.
우리가 갔단 5월에 축제를 한다 해서 가고싶었던 곳이기에 축제도 볼겸 겸사겸사 갔다.
이 곳을 방문하기 얼마전에 갔던
(곧 올릴 계획이다..ㅎ)
그 허브랜드를 생각하고 갔었는데..
기대치에 미치진 못했다..
야외를 생각하고 간 거였는데
커다란 유리(?)온실 하나 덩그러니 있고 그 주위 산에 약간 있는 정도..
그럼 불평은 그만두고 사진을 올리겠다.
먼제 하트모양으로 심어놓은 정체 불명의 허브
그냥 꽃일 수도 있지만 여기는 허브랜드이기때문에 모두 허브라 총칭한다..

옆에 보라색 꽃은....
음...이름을 까먹었다..
버지니아 블루벨이라는 비슷한 식물이 있는데..잘 기억은 안난다..ㅋ
아쉽게도 온실에서 찍은 사진은 몇장 안되는데..
온실 밖에는 거의 산인데..
관람순서 중반쯤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종을 치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는 안타깝게 못찍었다..
그 곳을 올라가는 길에 한컷..ㅎ

여기가 상수허브랜드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단 한장의 사진이다..
향미 뒤에 보이는 저 식물은
보시다시피 향미보다 크다..
물론 지면부터 자라있는것이다..
한마디로 정말 거대한 식물이다.
이 식물이 양옆으로 있는 통로를 지나 올라가면 아까 그 하트모양으로 심어놓은
그 꽃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덩쿨성 식물로 아예 터널을 만들어 놓은 곳에서...
한컷..
햇볓이 너무 따가워서...이런 곳에서 찍을 수 밖에...ㅋ
아무튼 맘에 드는 사진이다..
인물도 멋있고 배경도 멋있고..ㅋㅋ

나도 한컷..ㅋ
그림자가 얼굴을 반쯤 덮었네..ㅡ,.ㅡ;
이번엔 같은 장소에서..따로..ㅎ

너무 작게 나오네..ㅎ
이때는 같이 찍을 수도 있었는데..왜 따로 한장씩 찍었는지는 잘 모르겠다..ㅎ

이곳이 바로 종치고 내려오는 길에 바로 있는 그 장소..ㅎ
여기는 아직 꽃이 안피었는데..
꽃이 피면 정말 예쁜 장소일것 같다.

여기는 중간에 어떤 작은 절벽같은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 매우 자그만하게 핀 곷이다..
줌울 최대한 줘서 찍었는데..
그래도 작다.. 정말 예뻤던 것 같은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사진을 잘 못 찍는다..ㅋ
그리고 이 장소는 다시 온실로 들어와서..
사진찍을 수 있는 곳이 있길래..
찍었는데..
일부러
하트모양으로 꽃이 올라가도록 만들어 놓은것 같은데..
아직 꽃이 덜 피었다..
그래도 인물이 받쳐주므로 패쓰~~ ㅋㅋ
이제 마지막 사진이다..
관람순서로도 거의 마지막 부분인데..
첫 사진과 마지막 사진은 폴라로이드다..공교롭게도..ㅎ
온실안에 연못같은 것이 있는데..
그 연못의 주변에 있는 돌에 앉아서 브이~
우리가 갔던게 그닥 이른 시기는 아닌데..
꽃들이 많이 피어있지 않았다.
그리고 온실 한켠은 막아 놓아 볼 수 없었다..
아쉬운 대목인데..
게다가 전부터 가고싶었던 장소인데..
다 쭉 돌아보고 나오니 2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좀 짧은 감이 없지 않은데..
볼것은 많은데..
그만큼 사람들도 많아서..
한가한 주중에 와야하나...
그건 둘다 좀 힘든데..
여기서는 사진도 별로 못찍고..
사람 구경만 많이 해서..
약간 힘들었는데..ㅎ
그래도 재미있었다..
아직 올려야 할 사진들이 많은데..
틈틈히 시간을 내 봐야겠다..ㅋ
그럼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이만..ㅎ
5월 20일이니까 약 2주 전의 일이다..ㅎ
상수허브랜드는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허브도 좋아하지만 야생식물이 더 좋기때문에..ㅎ
(현재 동물을 하고 있는 나로서는 식물이 너무너무 좋다..ㅋ
학부때 생활원예 수업들을 때 식물원 방문해서 보고서 쓰는 그러한 숙제가 있었는데..
그래도 대전에서 제일 가까운 청원IC나가자 마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다른 학생들이 많이 가서 숙제로 했던 그 장소이다.
(나는 정말 가보고 싶은 상수허브랜드보다 훨씬 먼 한택식물원에 갔지만..
그러나 후회는 없다.. 너무너무 좋은 장소였기때문에.. 나중에 향미랑 또 한번 가고싶다..ㅎ
단지 하나의 후회라면 한택식물원 방문에 대해 이렇게 블로그를 쓸 수 없을정도로 사람사진은 없고 꽃 사진밖에 없다는 점이 안타깝다.. 꽃만으로 된 글 하나 써볼까?? ㅎ)
나에게는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있다.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렇게 블로그 같은 온라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스캔이라는 한과정을 더 거쳐야 하기때문에
블로그 작성하는게 더디다.
(물론 내가 약간 바쁘다는 핑계도 있겠지만.. 오늘같은 날이어야 좀 시간내서 올릴 수 있다..ㅠ)
하지만 폴라로이드 필름이 약간 비싸다는 이유로 많이 찍지는 않는다..
이렇게 여행 갔을때나 왕창 찍지..ㅋㅋ
먼저 폴라로이드 사진 한장 올라가요~
(와..대빵 크다..이미지 크기는 생각안하고 편집했다..ㅡ,.ㅡ;)
여기는 상수허브랜드 주차장이다..
역시 포즈하나는 예술이다..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포즈..ㅋ
좀 멀다...상수허브랜드까지는..ㅋ
(물론 걸어서..)
물론 이 상수허브랜드 역시 큰 계획을 세우고 떠난 건 아니었다.
우리가 갔단 5월에 축제를 한다 해서 가고싶었던 곳이기에 축제도 볼겸 겸사겸사 갔다.
이 곳을 방문하기 얼마전에 갔던
(곧 올릴 계획이다..ㅎ)
그 허브랜드를 생각하고 갔었는데..
기대치에 미치진 못했다..
야외를 생각하고 간 거였는데
커다란 유리(?)온실 하나 덩그러니 있고 그 주위 산에 약간 있는 정도..
그럼 불평은 그만두고 사진을 올리겠다.
먼제 하트모양으로 심어놓은 정체 불명의 허브
그냥 꽃일 수도 있지만 여기는 허브랜드이기때문에 모두 허브라 총칭한다..
옆에 보라색 꽃은....
음...이름을 까먹었다..
버지니아 블루벨이라는 비슷한 식물이 있는데..잘 기억은 안난다..ㅋ
아쉽게도 온실에서 찍은 사진은 몇장 안되는데..
온실 밖에는 거의 산인데..
관람순서 중반쯤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종을 치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는 안타깝게 못찍었다..
그 곳을 올라가는 길에 한컷..ㅎ
여기가 상수허브랜드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단 한장의 사진이다..
향미 뒤에 보이는 저 식물은
보시다시피 향미보다 크다..
물론 지면부터 자라있는것이다..
한마디로 정말 거대한 식물이다.
이 식물이 양옆으로 있는 통로를 지나 올라가면 아까 그 하트모양으로 심어놓은
그 꽃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덩쿨성 식물로 아예 터널을 만들어 놓은 곳에서...
햇볓이 너무 따가워서...이런 곳에서 찍을 수 밖에...ㅋ
아무튼 맘에 드는 사진이다..
인물도 멋있고 배경도 멋있고..ㅋㅋ
나도 한컷..ㅋ
그림자가 얼굴을 반쯤 덮었네..ㅡ,.ㅡ;
이번엔 같은 장소에서..따로..ㅎ
너무 작게 나오네..ㅎ
이때는 같이 찍을 수도 있었는데..왜 따로 한장씩 찍었는지는 잘 모르겠다..ㅎ
이곳이 바로 종치고 내려오는 길에 바로 있는 그 장소..ㅎ
여기는 아직 꽃이 안피었는데..
꽃이 피면 정말 예쁜 장소일것 같다.
여기는 중간에 어떤 작은 절벽같은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 매우 자그만하게 핀 곷이다..
줌울 최대한 줘서 찍었는데..
그래도 작다.. 정말 예뻤던 것 같은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사진을 잘 못 찍는다..ㅋ
사진찍을 수 있는 곳이 있길래..
찍었는데..
일부러
하트모양으로 꽃이 올라가도록 만들어 놓은것 같은데..
아직 꽃이 덜 피었다..
그래도 인물이 받쳐주므로 패쓰~~ ㅋㅋ
이제 마지막 사진이다..
관람순서로도 거의 마지막 부분인데..
첫 사진과 마지막 사진은 폴라로이드다..공교롭게도..ㅎ
그 연못의 주변에 있는 돌에 앉아서 브이~
우리가 갔던게 그닥 이른 시기는 아닌데..
꽃들이 많이 피어있지 않았다.
그리고 온실 한켠은 막아 놓아 볼 수 없었다..
아쉬운 대목인데..
게다가 전부터 가고싶었던 장소인데..
다 쭉 돌아보고 나오니 2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좀 짧은 감이 없지 않은데..
볼것은 많은데..
그만큼 사람들도 많아서..
한가한 주중에 와야하나...
그건 둘다 좀 힘든데..
여기서는 사진도 별로 못찍고..
사람 구경만 많이 해서..
약간 힘들었는데..ㅎ
그래도 재미있었다..
아직 올려야 할 사진들이 많은데..
틈틈히 시간을 내 봐야겠다..ㅋ
그럼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이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