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한가지가 바그다드카페이다..
사실 이영화는 본지 꽤 된 영화중의 하나이다
(내가 여기서 말하는 꽤는..적어도 10년은 족히 된..그런...:D)
그래서 잘 기억은 안난다...
그래서 다시 보고 싶은 영화에서 가장 먼저 포스팅을 하고 있는 걸지도..ㅎㅎ
사실 기억에 남는거라곤 청소하는 장면과..
황량한 사막위에 덩그러니 솟아 있는 카페..
그게 전부이다..
줄거리는 웹에서 다시 검색하여...기억을 더음어 냈고..
괘 괜찮은 글이 있어...트랙백을 요청했다..ㅎ
꼭 다시 보고 리뷰같지 않은 리뷰(?) 하나 써야겠다..
그럼 다음의 포스팅을 기대하며..ㅎ
한가지가 바그다드카페이다..
사실 이영화는 본지 꽤 된 영화중의 하나이다
(내가 여기서 말하는 꽤는..적어도 10년은 족히 된..그런...:D)
그래서 잘 기억은 안난다...
그래서 다시 보고 싶은 영화에서 가장 먼저 포스팅을 하고 있는 걸지도..ㅎㅎ
사실 기억에 남는거라곤 청소하는 장면과..
황량한 사막위에 덩그러니 솟아 있는 카페..
그게 전부이다..
줄거리는 웹에서 다시 검색하여...기억을 더음어 냈고..
괘 괜찮은 글이 있어...트랙백을 요청했다..ㅎ
꼭 다시 보고 리뷰같지 않은 리뷰(?) 하나 써야겠다..
그럼 다음의 포스팅을 기대하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