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는 2006년 9월 24일이다..푸훗~
내가 이걸 어떻게 기억하겠는가..
다 아는 방법이 있다..ㅎ
우리는 여느 때처럼 만났고..
천안의 씨너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드랬다..
날짜는 어찌어찌하여 기억은 나지만..
무슨 영화 봤는지는 알리가 만무하다..
(정말 대책없는 놈이다..ㅡ,.ㅡ;)
출발 시작은 약 4시 30분경으로 생각된다..ㅎ
아마 정확할 것이다..ㅋ
영화를 보고 나온후 향미가 바다가 보고싶다는 말에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장 가까운 바다인 아산만으로 직행했다

앞 차량의 번호판은 임의로 지웠다 나중에 문제가 될 소지가 있기때문에..ㅎㅎ
3은 남겨뒀는데 이래도 되는지는 모르겠다..
정확히 말하면 우리는 방조제에 간 것이었다!!!

이때는 앞의 블로그에서 언급한바대로..
아니 상당산성에 갔던것 보다 훨씬 전의 일이기때문에 둘이 동시에 나온 사진을 찍는 다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제대로 나온 사진!
(아래에 뻗어나온 팔같은 것이 없는..ㅋ)
- 내 모습은 늘 어색하군..ㅋ-

이때는 위에서 말했듯이 한참 전의 일이므로 향미 머리카락 역시 길다..
개인적으로는 짧은게 더 나아 보인다..
(또 팔불출 다운 생각이닷..ㅋ)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 제대로 멋지게 나온 사진이 없어 정말 아쉽다.

바다에 갔으니까 바다가 풀샷으로 나온 사진 한방! ㅋ
이 사진은 오후 5시 21분에 찍은 사진이다.
아래의 바다 사진을 보라.

이 사진은 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드는 사진이다.
다시 위의 이야기로 돌아가
분명 내 생각이 일반인의 그것과 같다면
아니 일반 사람들의 생각이 나와 같다면
바로 위의 사진은 그 위의 사진보다 늦게 찍은..
해가 지고 있는 사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사진은 5시 20분에 찍은 사진이다.
무려 1분만에 해가 지다가 다시 떠올랐단 말인가?? ㅋ
(태양이 없는 사진과 있는 사진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단 말인가?)
아..바다를 찍으러 간건 아닌데..
인물 사진이 쓸 만한게 없다는 점이 정말 통탄할 노릇이다..ㅠ
마지막으로 뽀나쓰 사진! 두둥!

아산만에 있는 군함이다.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되어있는 군함인데
입장료를 받는단다..
이때는 금전적 여유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머 지금 풍족하다는 소리는 결코 아니다. ㅡ,.ㅡ;;)
그런고로 밖에서 지켜 보기만 했다.
이게 마지막 사진인데..
이 군함을 보고 우리는 바로 집으로 돌아온 것은 아니다.
아쉽게 사진은 없지만..
우리는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드랬다.
아주머니께 서비스 많이 달라는 말과 함께..
우리는 먹기 시작했다..
근데..욕심은 화를 부른다고 했던가..
화 까지는 아니지만..결국 서비스로 얹어준 조개들은 불 위에 올라가보지도 못하고..
우리는 그 자리를 일어서고 말았다.
또 한번 개탄하는 장면이다..ㅠ
이렇게 우리의 아산만 유람은 짧게 끝이 났다.
나중에 또 가야겠다..
바다는 좋지만..
개인적으로 앞으로 올릴 글에서 언급할 그 바다가 좋다..ㅎ
물론 서해도 좋긴하지만..ㅋ
그럼 이번 글은 짧게 여기서 마치고자 한다.
내가 이걸 어떻게 기억하겠는가..
다 아는 방법이 있다..ㅎ
우리는 여느 때처럼 만났고..
천안의 씨너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드랬다..
날짜는 어찌어찌하여 기억은 나지만..
무슨 영화 봤는지는 알리가 만무하다..
(정말 대책없는 놈이다..ㅡ,.ㅡ;)
출발 시작은 약 4시 30분경으로 생각된다..ㅎ
아마 정확할 것이다..ㅋ
영화를 보고 나온후 향미가 바다가 보고싶다는 말에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장 가까운 바다인 아산만으로 직행했다
앞 차량의 번호판은 임의로 지웠다 나중에 문제가 될 소지가 있기때문에..ㅎㅎ
3은 남겨뒀는데 이래도 되는지는 모르겠다..
정확히 말하면 우리는 방조제에 간 것이었다!!!
이때는 앞의 블로그에서 언급한바대로..
아니 상당산성에 갔던것 보다 훨씬 전의 일이기때문에 둘이 동시에 나온 사진을 찍는 다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제대로 나온 사진!
(아래에 뻗어나온 팔같은 것이 없는..ㅋ)
- 내 모습은 늘 어색하군..ㅋ-
이때는 위에서 말했듯이 한참 전의 일이므로 향미 머리카락 역시 길다..
개인적으로는 짧은게 더 나아 보인다..
(또 팔불출 다운 생각이닷..ㅋ)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 제대로 멋지게 나온 사진이 없어 정말 아쉽다.
바다에 갔으니까 바다가 풀샷으로 나온 사진 한방! ㅋ
이 사진은 오후 5시 21분에 찍은 사진이다.
아래의 바다 사진을 보라.
이 사진은 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드는 사진이다.
다시 위의 이야기로 돌아가
분명 내 생각이 일반인의 그것과 같다면
아니 일반 사람들의 생각이 나와 같다면
바로 위의 사진은 그 위의 사진보다 늦게 찍은..
해가 지고 있는 사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사진은 5시 20분에 찍은 사진이다.
무려 1분만에 해가 지다가 다시 떠올랐단 말인가?? ㅋ
(태양이 없는 사진과 있는 사진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단 말인가?)
아..바다를 찍으러 간건 아닌데..
인물 사진이 쓸 만한게 없다는 점이 정말 통탄할 노릇이다..ㅠ
마지막으로 뽀나쓰 사진! 두둥!
아산만에 있는 군함이다.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되어있는 군함인데
입장료를 받는단다..
이때는 금전적 여유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머 지금 풍족하다는 소리는 결코 아니다. ㅡ,.ㅡ;;)
그런고로 밖에서 지켜 보기만 했다.
이게 마지막 사진인데..
이 군함을 보고 우리는 바로 집으로 돌아온 것은 아니다.
아쉽게 사진은 없지만..
우리는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드랬다.
아주머니께 서비스 많이 달라는 말과 함께..
우리는 먹기 시작했다..
근데..욕심은 화를 부른다고 했던가..
화 까지는 아니지만..결국 서비스로 얹어준 조개들은 불 위에 올라가보지도 못하고..
우리는 그 자리를 일어서고 말았다.
또 한번 개탄하는 장면이다..ㅠ
이렇게 우리의 아산만 유람은 짧게 끝이 났다.
나중에 또 가야겠다..
바다는 좋지만..
개인적으로 앞으로 올릴 글에서 언급할 그 바다가 좋다..ㅎ
물론 서해도 좋긴하지만..ㅋ
그럼 이번 글은 짧게 여기서 마치고자 한다.